너무나 기쁘다... 
진정한 어른이 된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
항상 어렸을때 아버지가 아침에 신문을 펼쳐보시던 기억이 난다...
이젠 나도 그런 나이가 된듯하다...

어느 신문을 구독할지 고민하다가...
당연히 조중동은 고려대상이 아니었다...

'한겨례' 와 '경향신문' 고민하다...

경향신문을 택했다...

한달에 15,000 이다...
이정도는 용돈에서 충분히 해결 할 만하다...

1년 약정을 하니 2개월 서비스도 해준다...

아무튼 만족이다...

내일 부터 지하철에서 경향신문을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