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지역 부동산 중개업자의 진실 폭로★

 

이 글의 진실성은 아마 중개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태클걸고 싶으시면 제대로 태클걸어주시기 바랍니다.

 

한참 전세값 폭등하고 있을 때, 지금은 주택구입시기가아니니 좀 더 기다리시라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그러면서 재건축 재개발과 관련된 소위 장난질을 몇가지 미친척하고 올렸다가, 동종업계분들의 욕설과

중개사인척 한다는 악플을 보고 글을 내리고 잠수중인 사람입니다.

 

 오랜만에 아고라 들어와서 술기운을 빌려 몇마디 적습니다.

 

 부동산 전망은?

 

 전세값이 오른다고 전세품귀현상이 벌어지던 때 한두달간은 거의대부분의 사무소가 돈을 좀 만졌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부동산중개업은 되는 때는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있어도 돈이 들어옵니다.

그냥 들어오는게 아니라 정신없이 들어오지요. 하지만, 안되는 때에는 관리비조차도 남기기 힘듭니다.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는 불황기에 살아남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혹시 여러분들 길을가시다가 중개사무실이 엄청 늘었다는것을 못 느끼시나요?

저번의글에서도 동탄의 예를 들어 드렸습니다만,

동탄의 신도시아파트 상가는 90%가 중개소라고 보아도

틀리지 않습니다. 폐업이 되면 바로 중개사무소가 치고 들어오니까요. 때문에, 20여개동이 움직이는 대단지

아파트의 상가에 중개사무소만 가득찬 우스운 동네가 바로 동탄입니다. 동탄뿐만이아닙니다.

올초에 중개사무소를 새로 개설한 분들 무지하게 많으십니다. 전세값급등에 따른 활성화기대감으로

장농면허 오랜만에 들고 나온 분들도 많구요. 제 지인들처럼, 될 때 왕창 벌고 문닫았다가 신도시조성이 되거나 재개발 재건축관련한 호재가 보이면 다시 문을 여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지금 관리비도 못건지고 끙끙대는 중개사무소 무지하게 많습니다.

보통 한달에 한번정도 지역중개사분들이 함께 모여 회식을 하곤합니다. 동네에 따라 없을 수도있겠지만...

거의대부분이 그렇게 정보도 교환하고 친목도 도모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폐업을 생각하시는 분들....많습니다.

원래 부동산이라는게 불경기때라도 호황기에 벌어둔 돈을 가지고 충분히 운영이 가능합니다. 간혹 매매건이성사되면 그 한건 가지고도 어지간한 임대료나 관리비는 충당이 되니까요. 그런데, 그마저도 안된다는겁니다.

임대계약이나 가끔성사될뿐, 매매는 자체가 없습니다. DTI관련 악재가 나오기 전에도 매매는 거의없었고,

규제가 된 지금 현시점에서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대출을 받아 집을 살 여력이 있는 분들은

실수요자라고 해도 부담스러워 조심스러운것이고,

아예 대출을 못받는 서민들은 그저 오른 전세금 걱정하기도

바쁜 상태지요.

 

거래가 없으면 중개사무소는 이익 자체가 없습니다.

 

내년 봄까지 매매가 살아나지 않으면

상당히많은 중개사무소들이 경영난으로 폐업이 속출할거라는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제는 아파트가격이 올라도 실수요자가 없어서 거래가 안되고, 가격이 떨어져도

 최소 두자리수 이상의 마이너스가 되지않으면 추가하락기대감에 거래는 이루어지기힘들것이고....

 부동산경기의 활성화는 어떤 이유를 갖다붙이더라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

 아파트를 비롯한 부동산은 유효수요의 감소와 과도한 거품으로

다소간의 일시적 지역적 반등은 있을 수 있지만 대세하락에 접어들었다는것은 확실합니다.

건설업쪽은 모르겠습니다. 4대강 삽질하는것 만으로도 건설사들은 먹고살 수 있겠지요. -

 

 

그런데, 이 곳에서 부동산불패 아파트 불패를 외치는 떡방업자들은 무엇인가??

솔직히 부끄러운 일입니다. 왜그런지 설명을 해드리지요.

 

부동산 시세는 90%이상 심리에 좌우됩니다.

 

아무리 경제상황이 안 좋아도  전반적인 상승기대가 있으면 부동산가격은 상승합니다.

즉, 전반적인 국민심리에 따라 움직이며, 부동산학적으로도 일반경기와는 무관한 흐름을 보입니다. 

굳이 연관성를 따진다면 상가용건물의 경우 일반경기와 함께 간다고는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신도시를 비롯한 거의 대부분의지역에서 상가공실률이 엄청나게 높아졌다는 사실을 알면

일반경기조차도 일부특수계층을 제외하고는 침체된 상태라고 보아야 할것이니,

이 역시 부동산경기의 대세하락을 알려주는 사전징후라고 하겠습니다. 중개사무소는 부동산거래가 없으면 유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부동산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부동산은 좋다. 괜찮다.

아파트는 불패다라는 이야기를

계속적으로 양산해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거기에 불안감을 느껴 매매한건이라도 이루어지면 또 몇달을

버틸 수 있으니까요.

 

경기호황일때는 절대 부동산관련광고는 없습니다.

 

하지만 불황일때는 눈에자주 띄는것이 부동산광고입니다.

지금은 분명 불황입니다. 백번양보해도

부동산경기와 실물경기는 불황입니다.

가령, 지하철역이나 지하철 차량안에 붙는 전단지

(역세권 상가, 기대수익률 20%확정..등등...많이 보셨죠?

상가뿐만 아니라 요즘은 아파트도 이런 광고지가 붙습니다.)가 늘어난 것이 그 반증이지요.

 

 

중개수수료는 법정수수료만 받게 되어있습니다.

이 중개수수료가....보기에 따라서는 무지하게 많아 보일수도 있겠지만, 사실 현실화된 금액은 아닙니다.

부동산거래나 매매 자체가 동네슈퍼에서 물건사듯이 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기에 그러합니다.

이 수수료를 법정수수료를 초과해서 받게되면 자격정지와 등록취소같은 무거운 행정형벌이 따라오니까요.

그런데, 순가중개계약이라는게 있습니다.

가령 미분양된 주택이나 아파트의 경우

(처음부터는 아니구요. 미달분이생겼을 때 그 분양을 대행하는 것은

가능합니다.)건설사와 순가계약을 통해 중개수수료가아닌 거래당 커미션을 크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안양과 군포에 걸친 금정역을 지나다보면, 삼성레미안 오피스텔이 크게 공사중인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 옆으로 커다란 상가건물들..지금 지은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텅텅 비어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독점계약해서 커미션을 먹는걸로 연명하는 중개사분들도 지금은 많습니다.

 

이러니....절대 부동산가격이 내려갈거라고 대세하락이라고 말할수 없는것입니다.

이것은 직업적인 생존전략이니 개인적으로는 뭐라고 말하기 힘드나, 나 먹고 살겠다고 엄한사람들 끌어들이는

행위는 기본적으로 mb스러운 일이라 저는 반대지요.

 

 그러니, 저도 중개사지만, 떡방사람들 말은 믿지 마십시요.

제가 동탄과 안양 이야기를 자주하니 제 동선이 대충 파악이 되실텐데요.

 소위 수도권이라 불리우는 대중교통 및 도로기반시설이 완비된 동탄, 분당, 안산, 군포...등등에서도

상가들이 장사가 안되서 난리입니다. 동탄 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앙공원쪽 나가보시면 주변의 상가빌딩들....텅비어있지요? 요즘 몇개 소 입점했는데요. 하다하다 안되니까 보증금 관리비 잔뜩 깍아서 up계략서

쓰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의  tip -

상가든 아파트든 정말 급해서 최단시간내에 꼭 사거나 빌려야 한다면....

중개사 찾아가서 내가 낼 수 있는 금액만 배팅하고 연락달라고만 하세요. 지금은 매수자 우위시장입니다.

가격이높아야 복비도 올라가지만, 아예 안받는것보다 낫기때문에 집주인 설득해서 다운시킬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심리적인 맨트들....오늘도 몇명이나 보고 갔다는둥....좀 있으면 오른다는 둥....이런 개소리 믿지마세요. 양심에 털난 인간들입니다.

 

 본의아니게 길어졌습니다만....

 

부동산은 분명 대세하락기입니다.

은마재건축등의 호재도 실수요자 증발로 영향이 미미합니다.

이걸 부정하는 중개인이라면 그건 말 그대로 명박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해야겠지요.

 

 이런 이야기를 하면 또 갖은 악플들이쏟아지겠지만, 딱 이 글 하나만 올리려고 새벽에 들어왔습니다.

 

 

 순간순간의 시세에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대세를 보세요.

현정부가 돈을 쏟아부어서 부동산경기를 활성화시켜준다고해도 임기끝날때까지 못버팁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지표가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지는 다른 분들께서 잘 설명해주시리라 믿구요.

 

 지금은 부동산대세하락기입니다. 중개업자말은 믿지마세요.

매도인이나 매수인 어느쪽이 손해를 보든 ...매매만 이루어지면 그걸로 장땡인 썩을것들 많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잠수중-


ㅇ 한국사람은 자기 집에 대한 애착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계속 오를 수 밖에 없다

 

나는 아무래도 이 근본 가정이 의심스럽다.

 

제러미 리프킨은 유러피언 드림에서 여러 가지 재미있는 관점에서 미국과 유럽을 대비시킨다.

미국인들에게는 이동성이 넘친다. 미국 전체 가구의 25~35퍼센트가 5년에 한 번씩 이사를 다닌다.

유럽인이 이사하는 횟수는 미국인의 절반 정도 밖에 안 된다.

 

발레리 줄레조는 아파트공화국에서 주택을 소모품 취급해버리는 한국인 대다수의 무심함을 지적한다.

서울 인구의 1/3이 매년 이사한다는 연구결과(97년의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08년 전입신고건수는 525만건, 전체 가구수는 1,667만가구.

31.5%

한국 사람들은 여전히 그 만큼 이사다니는 듯 하다.

 

미국인들은 유럽인들의 2배에 달하는 이사 성향을 보인다는 사실이 리프킨의 관심을 끌었다.

한국인들은 미국인들의 기록을 5배로 간단히 일축해버린다.

기네스북 등재를 신청해보면 어떨까?

 

발레리 줄레조는 도시 내 노마디즘(유목주의)’이라는 용어까지 소개한다.

정말 유목민족의 피가 우리 혈관 속을 흐르고 있어서... ?

 

우리 한국인들은 자기가 살던 집을 재개발하고 재건축하고 리모델링해버리지 못해 안달이 났다.

어디서 에 대한 애착을 찾아볼 수 있는가?

 

17세기에 네덜란드 사람들은 아름다운 튤립을 사랑하는 마음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튤립가격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들을 했다.

 

이상하게도 튤립 버블이 붕괴하고 나니 네덜란드 사람들은 아름다운 튤립을 사랑하는 성향도 사라져버린 듯 보였다.

 

한국 사람들은 자기 집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이 아니라 고수익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 아닐까 

 

 

 

 

---------------------------본문 시작----------------------------

 

부동산 관련하여 자주 언급되는 몇 가지 통념 내지 주장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엄밀한 추론의 전개는 아니고 그냥 편하게 저의 생각을 독백 형식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ㅇ 지금 집 사지 않으면 평생 집 못 사게 될 거다

 

주택에 대한 투자 내지 투기를 부추길 때 항상 쓰이는 말.

언제나 지금 집 사지 않으면 ~ ” 이라고 말함으로써, 마치 지금은 집 살 수 있는 형편인 것 처럼 말한다는 점이 흥미롭다.

단 한번도,

이미 샐러리맨은 집 살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고는 말하지 않는다.

 

 

 

 

 

지금 집 사지 않으면 평생 집 못 살 거다, 라는 말이 가장 강하게 들렸던 것은 지난 1990년이었다.

당시는 이미 샐러리맨들이 평생 집 못 살 상황이었건만, 여전히 지금 집 사지 않으면 ~ ” 이라고 말했다.

이미 샐러리맨들은 평생 집 못 살 상황이 되었다, 그러므로 비정상적인 과도한 상승이다, 기다리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이게 정상적인 분석이었다.

 

IMF 사태로 떨어진 것이 아니다. 그 전까지도 계속 조정받고 있었다.

별로 안 떨어졌다고?

7년 동안 샐러리맨들의 소득이 계속 증가하고 물가가 오른 것을 고려하면 많이 떨어진 것이다.

비로소 다시 샐러리맨들이 집을 살 수 있는 형편이 되었다.

 

현재는 어떨까?

 

샐러리맨들의 명목소득(실질소득이 아니라)이 줄고 있다.

10억 만들기 열풍, 짠돌이 열풍은 젊은 직장인들이 집값을 따라잡아보려는 마지막 몸부림이었다.

이제 그들은 포기했다. 스스로 포기했거나 포기 당했다.

 

샐러리맨들이 평생 집 못 사게 되면 집값은 떨어진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는 당연한 이치임을 알 수 있다.

 

세상 일이 이치대로 되는 거 봤냐고?

 

이치대로 된다.

 

 

ㅇ 부동산 10년 주기설

 

부동산은 10년마다 크게 오른다는 말이다.

투자 내지 투기를 부추길 때 자주 쓰인다.

 

10년마다 크게 오르는 것이니 따지고 보면, 한 번 크게 올랐으면 최소한 몇 년간 쉬어 가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오를 만큼 올랐으니 이제 몇 년간은 쉬어 가야 한다는 말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다는 점이 흥미롭다.

 

경제학에서는 18년 주기설이 받아들여진다. 앞에서 소개한 우리나라 그래프나 아래 미국 그래프를 보면 18년 주기에 부합한다.

 

 

 

 

 

18년 주기의 고점을 넘었으면 이제 장기간 쉬어가야 한다.

수개월의 조정은 조정이라고 할 수도 없다.

 

 

ㅇ 서울은 지방 부자들도 계속 사기 때문에 떨어지지 않는다

 

서울 중산층이 지방 부자들에 대해 근거없는 우월감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이 흥미롭다.

 

나의 학창시절만 해도 지방 부자들은 서울 대학에 진학한 자녀들을 위해 아파트를 사버렸다. 금쪽같은 자식 고생시키기 싫을 것이다. 자녀들의 타향살이에 아파트는 딱이다.

 

대부분 강남권에 샀다.

주말이면 지방 부자들은 자식보러 서울로 올라온다. 경부고속도로를 통해서.

그러므로 합리적인 선택을 한 것이다.

 

최근 몇 년 동안 경부축이라는 말이 유행했다.

서울과 수도권은 경부축을 따라 발전한다고 한다.

 

이제야 그 사실을 깨달았냐고 지방 부자들은 비웃는다.

그들에게는 수십년 전부터 눈으로 직접 봐온 사실일 뿐이다.

 

지방부자들은 서울의 중산층보다 먼저 다 샀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

 

 

ㅇ 한국사람은 자기 집에 대한 애착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계속 오를 수 밖에 없다

 

나는 아무래도 이 근본 가정이 의심스럽다.

 

제러미 리프킨은 유러피언 드림에서 여러 가지 재미있는 관점에서 미국과 유럽을 대비시킨다.

미국인들에게는 이동성이 넘친다. 미국 전체 가구의 25~35퍼센트가 5년에 한 번씩 이사를 다닌다.

유럽인이 이사하는 횟수는 미국인의 절반 정도 밖에 안 된다.

 

발레리 줄레조는 아파트공화국에서 주택을 소모품 취급해버리는 한국인 대다수의 무심함을 지적한다.

서울 인구의 1/3이 매년 이사한다는 연구결과(97년의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08년 전입신고건수는 525만건, 전체 가구수는 1,667만가구.

31.5%

한국 사람들은 여전히 그 만큼 이사다니는 듯 하다.

 

미국인들은 유럽인들의 2배에 달하는 이사 성향을 보인다는 사실이 리프킨의 관심을 끌었다.

한국인들은 미국인들의 기록을 5배로 간단히 일축해버린다.

기네스북 등재를 신청해보면 어떨까?

 

발레리 줄레조는 도시 내 노마디즘(유목주의)’이라는 용어까지 소개한다.

정말 유목민족의 피가 우리 혈관 속을 흐르고 있어서... ?

 

우리 한국인들은 자기가 살던 집을 재개발하고 재건축하고 리모델링해버리지 못해 안달이 났다.

어디서 에 대한 애착을 찾아볼 수 있는가?

 

17세기에 네덜란드 사람들은 아름다운 튤립을 사랑하는 마음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튤립가격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들을 했다.

 

이상하게도 튤립 버블이 붕괴하고 나니 네덜란드 사람들은 아름다운 튤립을 사랑하는 성향도 사라져버린 듯 보였다.

 

한국 사람들은 자기 집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이 아니라 고수익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 아닐까?

 

 

ㅇ 대한민국은 다르다

 

대한민국 부동산은 사 놓으면 절대 손해보지 않는다고 한다.

 

전세계 모든 나라를 놓고 볼 때, “우리나라는 다르다고 주장하기 가장 힘든 나라가, 가장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경제의 수출의존도가 가장 높고, 거기에 더해 수입의존도까지 높은 나라.

그냥 수입의존도가 높은 정도가 아니라 식량 자급이 전혀 안되고, 생존에 필수적인 원자재 대부분을 모두 수입해야 하는 나라.

덩치라도 크면 맷집이나마 좋을텐데 그렇지도 못한 나라.

외부여건에 가장 휩쓸리기 쉬운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땅은 좁은데 인구는 많다, 국토의 대부분이 산지다, 그러므로 부동산 가격은 떨어질 수가 없다고?

 

일본도 그렇다.

일본은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다.

 

탐욕에 씌어버린 눈은 바로 이웃의 경험도 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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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저의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엄밀한 추론의 전개는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집값이 오를 것이라고 예측한다는 것은 넌센스라고 봅니다.

굳이 공황을 염두에 두지 않더라도 그렇습니다.

 

샐러리맨들의 명목소득이 떨어지는데 오를 수 있을까요?

젊은 직장인들은 두려워서 결혼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지경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집값이 오를 수 있을까요?

지금 한국의 직장인들은 자신의 생존자체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부자들이 사서 오른다구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결국은 일반 개미들에게 떠넘기는 것이 시장구조입니다.

이 근본적인 시장구조자체에 대해 동의가 안 되신다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일반 개미들에게 떠넘기는 가격이 오르지 못하면, 주식도 부동산도 오를 수 없습니다.

 

 

지금 인플레라는 단어가 중산층과 서민들을 겁주는 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얼마 되지도 않는 자산이 휴지조각이 될까 봐 겁먹은 사람들이 사기판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지금 잠시 오르는 듯 보이는 것은,

겁먹은 이들이 마지막 남은 여력을 쥐어짜내서 사기판에 갖다 바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발 내몰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 일이 이치대로 안 되는 것 같아도, 가만히 보면 이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제발 막차 타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발역시 엄밀하지 못한 단어지만, 꼭 이 단어를 쓰고 싶습니다.

 

-세일러-




너무나 기쁘다... 
진정한 어른이 된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
항상 어렸을때 아버지가 아침에 신문을 펼쳐보시던 기억이 난다...
이젠 나도 그런 나이가 된듯하다...

어느 신문을 구독할지 고민하다가...
당연히 조중동은 고려대상이 아니었다...

'한겨례' 와 '경향신문' 고민하다...

경향신문을 택했다...

한달에 15,000 이다...
이정도는 용돈에서 충분히 해결 할 만하다...

1년 약정을 하니 2개월 서비스도 해준다...

아무튼 만족이다...

내일 부터 지하철에서 경향신문을 봐야지~~~



국민주택기금에서 서민/저소득근로자들을 위해 전세자금대출을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작년에 정책 콜금리가 5.00% 이던 시절 일반 신용 및 담보대출의 금리가 8~9% 정도 였습니다. 그 당시 전세자금대출금리는 4.5% 여서 다른 일반 대출금리 대비하면 서민들에게는 이자부담이 비교적 적어서 빠듯한 살림살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9월 이후 세계금융위기가 불거지면서 전세계 중앙은행들이 금리인하를 했고 한국은행도 드라마틱한 금리인하를 했습니다. 5.00%-> 2.00% 수준까지 떨어뜨렸고 이에 영향받아 은행들의 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CD금리도 2008년 10월경 6.00%이상에서 현재 2.43% 까지 급락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주택담보대출 금리도 3.20~4.60%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유독 서민들을 위한다는 국민주택기금의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요지부동으로 4.5% 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서민들의 삶이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를 정도로 팍팍해지고 있는데 가장 어려운 계층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전세자금대출금리는 전혀 시장상황을 반영하지 않고 있으니 서민들은 분통이 터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추경예산을 통해 임시로 긴급예산을 투입한다고는 하지만 그 내용을 보면 장애인, 근로무능력가구, 최저생계비 해당가구 등 말 그대로 극한상황에 처해 있는 분들이 중심입니다. 물론 그런 분들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것이 맞지만 현재 상황으로 볼때 집있는 분들의 담보대출도 3% 수준에서 대출을 받을수 있는 지경까지 금리가 떨어졌는데 집없는 서민들의 전세금 대출금리는 작년, 재작년 수준과 같은 그보다 높은 수준(4.5%)에서 고정되어 있습니다. 

서민들의 대출금리도 시장금리가 조정된 만큼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정부당국자 분들은 시급히 이를 시정해 주었으면 합니다.

부자감세 서민혈세가 아닌 진정으로 서민들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현재 몇몇 은행에서 시행하고 있는 근로자/서민 전세자금대출의 대출금리 인하 반드시 이루어졌으면...

아고라 청원 바로가기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0557

최근 나는...

이 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분들의 행보에 집중하기도 한다.
이 분들을 많이 존경하기도 한다.
이 분들은 각기 다른 노선과 철학을 가지고 있는것 같기도 하다.
이 분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에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생각도 한다.

무심코 요즘 이런 소망을 가져 본다.

이 분들이 연대하여 희망이 될수있는 새로운 단체, 정당, 조직 등등을 만들어 미래를 위한 불씨를 살려줬으면 하고 말이다.

그냥 내 생각일 뿐이다. 아마 99% 불가능 할것 같다. ^^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최재천 전 통합민주당 의원
노회찬 현 진보신당 공동대표
문국현 현 창조한국당 대표
장하준 현 캠브리지대학 교수
이정희 현 민주노동당 의원
심상정 현 진보신당 공동대표
정운찬 전 서울대학교 총장
우석훈 현 성공회대 교수
임종석 전 통합민주당 의원
원희룡 현 한나라당 의원 (만약 어쩔 수 없이 또는 한나라당의 누가 필요하다면 단 한사람)

작은 소망일 뿐이다...









우리나라의 경제지표가 좋아지면
노무현 지지자들은 자기 일처럼 기뻐하지만,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혹시라도 그것 때문에 노무현의 지지율이 오를까봐 불안해한다.

우리나라의 경제지표가 나빠지면

노무현 지지자들은 자기 일처럼 걱정을 하지만,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경제가 나쁘다는 소식에 쾌재를 부르고

어떡하면 이걸 정치적으로 써먹을까만을 궁리한다.

북한 핵위기가 터지면

노무현 지지자들은 안타까워하며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기도하지만,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반색을 하며 전쟁불사를 외친다.

북한 핵위기가 풀릴 기미가 보이면

노무현 지지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지만,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북한을 때려잡지 못하는 안타까움의 한숨을 내쉰다.

우리나라 사람이 유엔사무총장이 되면

노무현 지지자들은 국가의 경사라며 자기 일처럼 축하를 보내지만,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후진국 출신들이나 유엔사무총장을 맡는거라며 자기 조국을 비하하기에 바쁘다.

(실제로 한나라당 전여옥이 이런 발언을 해서 욕을 바가지로 먹기도 했다)

우리 나라 사람이 노벨평화상을 받으면

노무현 지지자들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축복이라며 감격해 하지만,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노벨상은 돈주고 산게 틀림없다며 어이없는 유언비어들을 쏟아낸다.

일본의 독도 도발과 과거사 왜곡을 대통령이 준엄하게 꾸짖으면

노무현 지지자들은 박수를 보내지만,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지지율 올리기 위한 쑈라며 고이즈미보다 자기 나라 대통령을 더 미워한다.


정통성도 없고 도덕성도 없는 정당을 지지하기 위해서 그 지지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오로지 색깔론과 지역감정으로 몰아가는 것밖에는 없다.

노무현 지지자들처럼 당당하게 노무현을 지지하는 합리적 근거를 대지 못하기 때문에,

언제나 그들의 말과 글속에는 "빨 갱이"와 "전라도"외에는 아무런 내용이 없는 것이다.

그것만이 군부독재의 후신 정당을 지지하는 자기 자신을 합리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 나라를 부정하고 안 좋은 뉴스가 나올 때마다 박수를 쳐대야 하는 모습.

기자들 앞에서 경제가 나빠야 야당에 유리하다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는 어느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일맥상통하는 그 마음.

[출처] 한나라당 지지자와 노무현 지지자의 차이점 - 작성자 휘나리



WBC 출전선수 명단 (27명)
투수(12)
박찬호
임창용
류현진
김광현
정대현
송승준
봉중근
윤석민
손민한
오승환
장원삼
권혁

타자(15)
이승엽
이대호
김동주
추신수
김태균
진갑용
이병규
강민호
이종욱
박진만
고영민
이용규
정근우
이진영
이택근



다음 뉴스 기사의 댓글에 보니 공감이 가는 글이 보여서 옮겨 와 본다.
지은이는 불명.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2MB(2메가 바이트? 2메가 비트...) 업적
 

핸드폰 요금 20%인하 공약ㅡ>이통사 강력반발로 사실상철회

통신요금 누진제 검토발표 ㅡ>강제소비억제 및 서민부담가중

통신요금 발,수신자 공동부담제 추진 ㅡ>정작 미국은 공동부담제 사라지는추세

경제성장 7% 공약 철회 ㅡ>6%로 하향조정,6%도 재검토발표

건강보험,한국전력 민영화검토발표 ㅡ>서민,영세노인 살해행위

독거노인 돌봄이1600명 감축 ㅡ>노인복지 및 사회적약자 경시

코레일 민영화 추진 ㅡ>요금대폭인상,영국도 민영화후 재매입함

담배값 인상 추진 ㅡ>야당시절엔 반대하더니 세금은 걷어야 하니까^^

유류세 10%인하방침 발표 ㅡ>정유사 돈잔치 가능성 100%

공무원 감축 공약 철회 ㅡ>재배치로선회,여론악화로다시감축발표

신혼부부주택공급공약 전면적재검토 ㅡ>실효,타당성결여,재원확보여려움으로재검토

TV수신료 7500원 인상검토 ㅡ>서민말살

대운하 조기추진 강행ㅡ>총선여론 악화로 잠정유보상태


대입 자율화 추진ㅡ>학벌 세습의 법제화

자사,특목고 300개 설립추진 ㅡ>사교육 폭발적 증가

전과목 영어수업 추진 ㅡ>영어 사교육 열풍에 기름붓기

수능영어과목제외,상시영어시험추진ㅡ>영어 사교육 열풍에 기름붓기

기자실 복구 발표 ㅡ>정치-언론 합체

신문의 방송소유 허용 ㅡ>거대언론의 미디어장악,여론통제

주택 지분소유제 추진 ㅡ>부동산 투기 강력촉진

양도세완화 ㅡ>강남구를 위한 잔치

기업 금산분리 단계적 철폐ㅡ>국민 예금의 기업 쌈짓돈화

신불자 공적자금 10조 지원 발표ㅡ>여론악화 및 재원 미확보로 철회

출총제 폐지 발표ㅡ>기업 문어발 부실경영 망령부활

기업 세무조사 대폭축소 ㅡ>기업 탈세 장려 및 감독의무 포기

과학기술부 폐지 ㅡ>그저 삽질이 최고인줄알지?

농촌진흥청 폐지 ㅡ>기술농업 경쟁력약화 및 퇴보

통일부 폐지 ㅡ>통일철학 및 역사인식 결여

인권위원회 대통령 직속기구화 추진 ㅡ>인권기관 독립화의 세계적 추세역행

부처통폐합으로 거대부처탄생 ㅡ>전문성 결여 및 책임소재불분명

이통사 요금인가제 폐지발표ㅡ>후발업자 고사 및 SKT독점 공고화

상속세,증여세 단계적 인하발표ㅡ>손쉬운 부의 세습화

외국인 공무원임용 검토발표 ㅡ>납세,병역의무한 자국민 역차별

일본에 침략역사 사죄요구 포기천명ㅡ>의무포기 및 역사적인식부족

산업 평화정착TF구성발표ㅡ>4시간만에 백지화

전시작전통제권 재협상 추진 ㅡ>미국의 거부로 사실상백지화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 ㅡ>5공화국시절에나 하던짓거리

금융위원회 신설 추진 ㅡ>관치금융 부활


각종 역사,진실위원회 폐지발표 ㅡ> 역사말살 및 근현대사왜곡

1>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 조사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 --------가장 개념 상실한 부분

2>군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

3>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 폐지발표(2005년 출범)

4>친일 반민족 진상 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5>삼청 교육피해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6>노근리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7>일제 강점하 강제 동원 피해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8>동학 농민혁명 참여자 명예 회복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9>특수 임무 수행자 보상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10>제주 4.3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2000년 출범)

11>민주화 운동 관련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위원회 폐지발표(2000년 출범)

12>거창 사건 등 관련자 명예 회복 심의위원회 폐지발표(1998년 출범)

13>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자 보상 지원 위원회 폐지발표(1990년대 출범)



정부예산안에서 이명박이 삭감한 내용들

1>사회적 일자리창출 지원금 ㅡㅡㅡㅡㅡ325억원 삭감

2>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ㅡㅡㅡㅡㅡㅡ50억 삭감

3>보육시설 확충비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104억원 삭감

4>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ㅡㅡㅡㅡㅡㅡ8천만원 삭감

5>장애인차량 지원비ㅡㅡㅡㅡㅡㅡㅡㅡㅡ116억원 삭감

6>건강보험 가입자지원금ㅡㅡㅡㅡㅡㅡㅡ568억원 삭감

7>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ㅡㅡㅡ1천억원 삭감









※ 여기서.. 쥐명박의 막말들.. 無개념정책들.. 보시겠습니다..

(사진은.. 찾는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패스.. 보면, 그냥 농담조로 건넨 말도 분명히 있겠죠.

근데 농담인지 아닌지의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인걸 떠나서 이건 뭐.. 무개념의 결정체)


*대통령은 개나 소나 하나? (아마도 노무현 전 대통령님 겨낭해서 한 말일거에요)
*김구는 실패한 정치인이다.
*광주민주화 운동, 부마항쟁을 연거푸 광주사태, 부마사태로 언급. (역사개념이 없는거죠.)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나처럼 애를 낳아 봐야 보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고 고3생 네 명은 키워봐야 교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다.
*요즘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70-80년대 빈둥빈둥 놀면서 혜택을 입은 사람들인데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거룩한 도시이며, 서울의 시민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서울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고 기도하는 서울 기독청년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뭥미??--)

*1시간도 공부 안한것들이 경부운하 반대한다.
*마사지걸을 고를때에는 못생긴 여자를 골라야한다. (예쁘다면 많은 남자가 거쳐갔다는 뜻이겠죠.)
*걱정되면 먹지마라. 적게 사라.
*고려대 등록금 2배 인상 등 대학 등록금 문제에 대해 "그러면 장학금 받으면 되겠네."
*나를 찍지 않을 사람은 투표 안 나와도 괜찮지만, 나 찍을 사람들은 다 나와야 한다.

(이게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할 말입니까? 투표를 안해도 된다뇨.ㅋㅋ)
*국민이 모은 돈으로 숭례문 복원하자.
*초등학교때부터 국어나 국사등 일부과목을 영어로 가르치면 어학연수를 안 가도 영어에 불편함이 없을 것이다.

*복지 예산 현실화를 요구하는 글귀가 새겨진 옷을 입고 1인 시위하는 여성 복지사를 조롱하며
"이런 옷 사입을 돈 있으면 운영비 지원하지 않아도 되겠다."
이에 여성 복지사가 '사회복지사들이 사비를 모아 마련한 것'이라는 답변에
"돈을 내서 그런 옷을 사입을 정도면 월급 많은 것 아닌가.

이런것 할 시간이 있으면 겸손한 마음으로 사회복지나 해라."
*투기를 목표로 집을 옮기는 것은 정부가 그렇게 관여할 일이 아니다. 세금만 잘받으면 된다. (왜?지도했거든ㅡㅡ)
*부실 교육의 핵심은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이 모두시골 출신이라는데 있다.
*아이가 세상에 불구로 태어난다든지 이런 불가피한 낙태는 용납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일해공원에 대해선 내용을 잘 몰라서 답변할수 없을것 같다. 일해는 횟집이름 아니냐?

펌 : [http://blog.naver.com/hyukzak/150031016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