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는...
이 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분들의 행보에 집중하기도 한다.
이 분들을 많이 존경하기도 한다.
이 분들은 각기 다른 노선과 철학을 가지고 있는것 같기도 하다.
이 분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에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생각도 한다.
무심코 요즘 이런 소망을 가져 본다.
이 분들이 연대하여 희망이 될수있는 새로운 단체, 정당, 조직 등등을 만들어 미래를 위한 불씨를 살려줬으면 하고 말이다.
그냥 내 생각일 뿐이다. 아마 99% 불가능 할것 같다. ^^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최재천 전 통합민주당 의원
노회찬 현 진보신당 공동대표
문국현 현 창조한국당 대표
장하준 현 캠브리지대학 교수
이정희 현 민주노동당 의원
심상정 현 진보신당 공동대표
정운찬 전 서울대학교 총장
우석훈 현 성공회대 교수
임종석 전 통합민주당 의원
원희룡 현 한나라당 의원 (만약 어쩔 수 없이 또는 한나라당의 누가 필요하다면 단 한사람)
작은 소망일 뿐이다...





